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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우일렉 특허분쟁 2차전 돌입
최고관리자 12-06-11 13:58
출처 MK뉴스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672885
드럼 세탁기 특허 기술을 놓고 대우일렉트로닉스와 분쟁을 벌였던 LG전자가 대우일렉트로닉스를 상대로 특허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지난해 모터구동기술에 관한 특허권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인 지 1년여 만이다.

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LG전자는 대우일렉트로닉스가 자사 드럼세탁기 `트롬`의 특허 기술을 차용해 `클라쎄`를 생산, 판매해 왔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과 특허권 침해 금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LG전자는 전국 매장에 있는 해당 제품의 전량 폐기도 함께 요구했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1월에도 직결식 모터 특허 기술(다이렉트 드라이브)을 대우일렉트로닉스가 무단적용 해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1심에서는 LG전자가 승소했으나 법원은 대우일렉트로닉스가 제기한 특허무효 소송에서 기술 하부항목 중 일부에 대해 특허무효를 인정해주기도 했다.

특허권을 둘러싼 양측의 분쟁은 해외에서도 이어져 지난해 독일에서는 LG전자가 1심에서 승소했고 현재 2심이 진행되고 있다.

LG전자 측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그 동안 공방을 벌여온 모터구동기술과 다른 새로운 12가지 특허기술에 관한 내용이다. 지난 1차 분쟁에서 한 치 없는 설전을 벌였던 두 업체가 12가지 특허기술을 놓고 2차전을 치르게 됐다.

LG전자 측 대리인 이수완 변호사는 "지난해 가처분 사건에서 승소한 후 본안소송이 진행 중인데 또 다른 침해 사례가 발생해 이를 막기 위한 조치로 소송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 측의 잇단 소송 공세에 대우일렉트로닉스 측은 김앤장을 소송대리인으로 내세우며 지난 3일 특허무효심판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일렉 측 관계자는 "LG측이 제기한 12가지의 기술은 97년 일본의 내쇼날사가 개발해 이미 범용화된 기술이라 특허문제가 제기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고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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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18-11-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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